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루페남 2019. 5. 8. 15: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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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박영효, 서광범, 서재필, 김옥균




1884년 12월 4일(음력 10월 17일) 저녁, 박영효를 비롯한 급진 개화파들은 우정국 축하 피로연 자리에서 정변을 일으켰다. 이들은 민씨척족세력을 살해하고 일본군과 조선군을 동원하여 고종과 왕비를 경우궁에 유폐한 후 정권을 획득


박영효, 서광범, 서재필, 김옥균. - 일본으로 망명




 갑신정변과 관련돼 체포된 사람은 23명이었다. 20명은 처형되고 2명은 유배형을 받았


 

김옥균: 1894년 고종의 자객 홍종우에 의해 청나라 상해에서 암살. 시신은 서울로 돌아와 능지처참

 

서재필서광범은 훗날 미국으로 갔다

 

 

 

홍영식: 북묘까지 고종을 수행했다가 청나라 부대에 난자당해 죽었다.

- 홍영식 아버지 전 영의정 홍순목은 손자, 며느리와 함께 약을 먹고 자살했다.

- 홍영식의 집은 우정국 거사 때 민씨 거물 민영익을 살려준 대가로 미국 의사 알렌에 의해 병원으로 바뀌었다.

 

 

김옥균: 친부 김병태는 18944월 교수형, 친어머니는 딸과 함께 약을 먹고 자살

 

서광범: 아버지 전 이조참판 서상익은 감옥에서 죽었다.

서재필: 아버지 서광언과 어머니는 자살

박영효: 아버지 박원양은 손자를 죽이고 자살

 

 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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